서울에서 가깝고, 바다에 비친 윤슬을 보며 신선한 회를 먹을 수 있는 곳! - 강화도 '서울횟집'
겨울바다를 보며 회가 먹고 싶은 날입니다. 그러나,,, 바닷가 근처 관광지를 가면 회맛은 별로고, 가격만 엄청 비싼곳이 많죠? 이번에 정말 찐 맛집을 찾아냈습니다. 창밖으로 보이는 바다,,,, 그리고 햇빛이 반짝이는 윤슬도 예술인데, 회도 정말 맛있는 곳입니다.주소는 인천 강화군 내가면 해안서로 917-2 '서울횟집'영업시간 11:00~21:00(매주 수요일 정기휴무)주차는 건물 뒷쪽에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. 그래서 주차를 하고 회를 먹은 후, 주차걱정 없이 바닷가 데크길을 산책할 수 있어요.가게 겉모습은 살짝 낡아보이는데 가게 안쪽은 깨끗합니다.식사류도 팔고있고, 회를 못먹는 아이를 데리고 와도 날치알 주먹밥이나 계란찜을 먹일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.회와 밴댕이무침, 서더리탕이 나오는 B세트 2인..
2024. 12. 19.